요즘 느끼는 것들.

하루에 강의 4개가 이렇게 벅찬지 몰랐다ㅠㅜ

하나쯤 드랍할까 고민 중.

전공은 거의 돌아가면서 과제가 쏟아지네.

전공 공부가 시작되니까 무슨 놈의 풀어오라는 문제가 이리도 많은지 원.

그래도 본격적으로 이해 안 가는 파트가 아니라서 할 만은 하다.

문제는 이론 수업이 영강이 떴는데, MIT OCW의 동영상 보는게 교수님 말씀보다 이해하기 쉽다는 거;; 솔직히 내 영어실력도 문제긴 하다;;

교수님의 악센트에 도저히 적응할 수가 없다ㅠㅠ 독학하거나 재수강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는.....

뭐 우울하기만 한건 아니다.

그래도 이번에 동아리 들면서 생활이 좀 버라이어티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적응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지루한 대학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한 번 해봤다.

도전해볼 가치는 있는 거니까.

by Prana | 2007/03/17 11:28 | 만성피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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