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7일
요즘 느끼는 것들.
하루에 강의 4개가 이렇게 벅찬지 몰랐다ㅠㅜ
하나쯤 드랍할까 고민 중.
전공은 거의 돌아가면서 과제가 쏟아지네.
전공 공부가 시작되니까 무슨 놈의 풀어오라는 문제가 이리도 많은지 원.
그래도 본격적으로 이해 안 가는 파트가 아니라서 할 만은 하다.
문제는 이론 수업이 영강이 떴는데, MIT OCW의 동영상 보는게 교수님 말씀보다 이해하기 쉽다는 거;; 솔직히 내 영어실력도 문제긴 하다;;
교수님의 악센트에 도저히 적응할 수가 없다ㅠㅠ 독학하거나 재수강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는.....
뭐 우울하기만 한건 아니다.
그래도 이번에 동아리 들면서 생활이 좀 버라이어티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적응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지루한 대학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한 번 해봤다.
도전해볼 가치는 있는 거니까.
하나쯤 드랍할까 고민 중.
전공은 거의 돌아가면서 과제가 쏟아지네.
전공 공부가 시작되니까 무슨 놈의 풀어오라는 문제가 이리도 많은지 원.
그래도 본격적으로 이해 안 가는 파트가 아니라서 할 만은 하다.
문제는 이론 수업이 영강이 떴는데, MIT OCW의 동영상 보는게 교수님 말씀보다 이해하기 쉽다는 거;; 솔직히 내 영어실력도 문제긴 하다;;
교수님의 악센트에 도저히 적응할 수가 없다ㅠㅠ 독학하거나 재수강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는.....
뭐 우울하기만 한건 아니다.
그래도 이번에 동아리 들면서 생활이 좀 버라이어티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적응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지루한 대학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한 번 해봤다.
도전해볼 가치는 있는 거니까.
# by | 2007/03/17 11:28 | 만성피로 | 트랙백 | 덧글(0)






